그것도 엄청 진심으로... 우리가 존경해야 할 정도로 심도 깊은 주접문 써 낼 듯
강동호 자기 주접은 간지러워서 못 듣고 우는데 민기 칭찬하라고 하면 진지하고 담담하게 얘기 할 것 같애.. 자기가 하는 말이 주접이라는 인식도 없을 듯
곽아론 황민현은 최민기 주접으로 논문 쓰라고 해도 진지하게 '어디 한 번 써 볼까..' 하면서 일단 종이랑 펜 꺼내서 생각 하고 있을 것 같고
김종현은 '아~ 그건 좀 간지럽지~' 하는데 민기 괴롭히려고 괜히 바로 옆에 앉아서 눈 마주치고 '우리 민기는~ 눈도 예쁘고~' 이러면서 어느새 자기가 즐길 듯
누이서터의 민기 사랑.. 가짜 막내 사랑 그거 제육이 못 이겨.. 맨날 제6의 멤버라면서.. 나 오늘도 느낀다, 소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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