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간 머글친구한테 그거 들고 응원하라고 빌려줬던 기억이 난다 (물론 나도 들고) 케이팝 처돌이녀는 그냥 드콘은 꼭 간답니다... 클럽 가는 느낌.....얼마나 재밌어 친구들이랑 가면 연예인도 오고 아는 노래도 흘러나오고 누구 나오든 그냥 응원하고 따라부르고 가는데 알자나 응원봉없으면 심심한거 그냥 불켜고 다 응원함ㅋㅋㅋ 색깔 바꾸는거 있으면 바꿔주고 그 팬덤에 맞게 옆에 친구는 인피 응원봉 들고 응원하구 크으 진짜 재밌었다 그때 드콘 또 가고 싶당.... 다음 가는 드콘에는 하랕 나와줘ㅠ 안나온지 몇년째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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