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얘는 어떤 마음으로 프엑에 다시 도전했는데 다 내려놓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으로 임했고 프엑 도중 성대결절 왔었어도, 무릎부상 있었어도 내색 없이 얘가 어떻게 했는데 조승연 얘는 몇년동안 한국 생활도 못 했지만서도 음악이 좋아서 작업실에 틀어박혀서 곡만 만들며 살았고 무대 서는게 좋다던, 그리고 이번 아니면 아이돌 안 할 거라고 했었는데 김우석 얘는 연예계에 큰 상처 입고도 힘들어했어도 그리고 엄마가 걱정 돼서 하지 말라는 조언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하고 다시 보여주고 싶어서 도전한 앤데 김요한 얘는 본인이 몇십년동안 노선 한 번도 안 바꾸고 해오던 거 다 내려놓고 어렸을 때 마음속으로 몰래 품어둔 꿈에 더 늦어질까봐 다 정리하고 드디어 도전한건데 아 얘네 어쩔건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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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