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떡하지 이 기분을 표현할 형용사가 없어 흔한 사랑 노래 이별 노래가 아님 그냥 익들도 들으면 알 거야 무슨 진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에 이런 노래가 다 있지 싶음 발라드처럼 축 처지는 거 절대 아니야 뭔가 엄청 섬세하고 부드럽고 아름답고 ... 아 그냥 딱 아름답다 이 생각 든다 나 진심이야 가사는 또 왜 이래? 가사보다는 약간 편지? 진짜 이런 식으로 기억 조작 당하는 거 처음이라 지금 약간 혼란스러움 음원 언제 나와??????? 다들 당장 방에 불 끄고 딱 3분 50초만 집중해줘 제발 부탁이야 나 지금 엄청 화났어 왜냐하면 이거 돈 내고 들어야 함 이 노래를 그냥 듣고 있다는 게 너무 말이 안 돼 작사 작곡 우지 진짜 대단해 진짜 당신은 평생 음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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