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 후보 조차 없었다 하지만 본인이 원했던 예명.. 본명 활동이길 잘했다^^
191017 정은지의 가요광장 #정세운
— 하포 (@haaponyo) October 17, 2019
Q. 회사에서 데뷔 전에 지어 준 예명이 있었나요?
저는 처음부터 그냥 세운이었어요
아무런 예명의 후보 같은 것도 없었고 그냥 처음부터 쭉 정세운
아마 세운이라는 이름이 많이 흔치 않아서
세훈, 윤은 많아도 세운이 없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렇지 않을까 pic.twitter.com/J3VYUfWw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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