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냐면 오글거리거나 이래서 못하겠다는게 아니라 그냥 항상 최애한테 잘하고있어 넌 충분히 잘했어 훌륭해 이런말을 엄청 많이 했는데 언젠가 한번 어떤 계기를 통해서 내가 그렇게 하는 칭찬이 최애한테는 자기자신에 대한 부담감 같은걸로 느껴졌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는거야 자기가 그렇게 팬들이랑 사람들한테 보여지는게 항상 훌륭하고 잘하는거니까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거나 실수하면 자기를 엄청 탓하고 자책하는 그러는게 혹시라도 내가 그리고 팬들이 최애 생각해서 했던 칭찬이 그 아이한테 부담감으로 돌아가서그런건 아닐까 무서워서 뭔가 마음이 참 복잡해 그래서 요새는 그냥 최애가 행복했으면 하는 말을 엄청 한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이러기도 쉽지 않겠지만 그냥 내 최애가 부담없이 항상 하고싶은 일,좋아하는 일 하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흑흑 새벽감성 무섭다 최애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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