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준은 다소 긴 타이틀곡 제목에 대해 "곡의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고,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제목을 결정한다. 독특해서 팬들이 더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우리는 노래 제목을 줄여서 '943(구사삼)'으로 많이 부른다"고 전했다.
이어 태현은 "사실 데뷔곡인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보다 제목이 길어질 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래서 더 유니크하고 팀만의 색깔이 잘 드러나는 것 같아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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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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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준은 다소 긴 타이틀곡 제목에 대해 "곡의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고,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제목을 결정한다. 독특해서 팬들이 더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우리는 노래 제목을 줄여서 '943(구사삼)'으로 많이 부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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