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계획할때부터 꼭 넣고싶었던 건 너미오!! 무슨일이 있어도 넣겠다는 각오로 만들었음,, 밉다는 말 듣고 상처받아서 눈 데굴 굴리던 강아지가 팬들 사랑 듬뿍 받더니 되려 난 너 좋은데 넌 나 어때? 하면서 활짝 웃고, 상처받았던 강아지도 활짝 웃으면서 결국 병찬이는 힘든 시간을 pic.twitter.com/TeRwdI24M4
— 병앓이🌻 (@byung_Ree) October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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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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