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그래... 너무 좋다ㅠㅠㅠㅠ
태민 연주 + 노래-
— [생강]ᵀᴹᴵᵈᵉⁿᵗⁱᵗʸ (@honeythinking) February 15, 2019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원곡: TOY)"
피아노치는 미성의 금발 미남은 만고불변의 진리 아니었나이까
중간의 불협화음조차 귀여어
(Feat. 유희열님 잇몸만개) pic.twitter.com/G5BOBDwd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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