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아닌 애들 찾기가 더 어려울 거예요. 물론 성격에 따라 상황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각자 차이는 좀 있지만, 이 직업이 원체 외로운 직업이니까요.” 그가 꽤 길게 덧붙였습니다. “아무리 회사 스태프들이 있고, 친구들이 있다고 해도 외로울 수밖에 없어요. 특히나 인기가 떨어지는 순간부터는 주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정말 많은 변화를 겪게 되거든요. 그러니 진심을 터놓을 데가 별로 없어요. 잘 나갈 때는 주변에 사람들이 많죠. 하지만 점차 그들이 서서히 멀어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고, 일은 없어지고…. 연습할 때나 무대에 설 때는 멤버들도 있고 하니 잘 못 느끼죠. 하지만 혼자 남겨지면 어떤 생각이 들겠어요. 인기가 없는 애들은 더하고요. 어떤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미리 이런 상황에 대해 조언해주기도 해요.” 내 가수라고 아닐리는 없을테니까,, 내 가수는 항상 밝으니 아닐거야 라고 생각 할 순 없으니까,,, 난 너때문에 행복한데 넌 우릴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마음의 병이 걸리는건 아닐까 싶어서 ,,, 직업 특성이니 어쩔 수 없다는거 진짜 이해 안되고 말하기도 싫고 그냥 항상 행복하진 못 하더라도 간간히 행복하면서 평범한 마음을 유지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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