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까지 투바투 부담감 쩔겠다 생각하고 그 부담감에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정말 대단해보였는데 생각해보니 방탄 부담감도 엄청 날 것 같아.. 크루 수준의 기획사를 모든 사람들이 기대하게 만드는 기획사로 만든거잖아 그 사실이 대단하면서도 그렇게까지 만드는데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싶음 투바투한테는 '방탄 첫 직속 후배' 라는 타이틀이 부담감을 많이 안겨준 것 같고 방탄은 아무래도 전세계인들이 가장 기대하는 보이밴드니까 부담감이 엄청날 수 밖에 빅히트 아티스트들 찡하고.....자랑스럽고....고맙고...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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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