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수빈이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인거같은게 소품이 있다는거! 소품이 태양, 수빈이 지구, 지구 그림자에 가려진 달 -> 월식 월식은 지구에서 볼때 붉게 보인데


사실 이 둘의 붉은 조명 배경은 태양이 아니라 붉은 달을 표현한거같아(둘다 그림자가 명확히 보여가지고 앞에 태양에 있을거같아서 태양이 아니라고 생각했엉)

물에 비친 달-> 바다나 강으로 생각하면 세준이는 지구 내부에 있어 (월식이 나타나기 전 아니면 후..?)

한세는 혼자만 하반신까지 나왔는데 배경도 혼자 달라,, 이를 통해서 한세는 우주에, 달 표면위에 착륙한 사람같아-뭔가 관찰자시점..???

승식인 똑같이 붉은 배경이지만 그림자가 명확하지않아서 태양일거라 생각했어 그리운밤, 노스텔지아 두개를 생각하면 월식의 주기가 길어서 다음 월식이 나타날때까지 오래 기다려야된단말야, 그래서 월식을 기다리는거야 그리워하고! 왜냐면,, 찬 병찬이가 월식이 나타날때만 나타난 사람들, 세준이는 월식 전후에 나타나는 사람이라 찬,병찬이를 못봐.. 그래서 서로를 그리워하지않을까 다음 월식이 일어나기위해(서로를 만나게해주려고) 수빈이가 승식이(태양)와 달 사이에 위치하려고 애쓰지않을까.. 승식이는 항상 아이들을 비추고 있지만 할 수 있는게 이뿐이라 슬퍼할거같아 이 모든 안타까운 상황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한세(뭔가 모든걸 제어,조종하고 있을거같아..) 아 소설을 써봤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