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기획사고 강다니엘 데뷔 좀있으면 3개월 회사는 4개월 정도됐음
시행착오도 분명 있지만 그만큼 피드백도 괜찮음
팬들이 건의할게 있으면 보통 건게에서 얘기하는데 그럴때마다 즉각 반응오거든 ㅇㅇ
정기적 컨텐츠부터 지금 할수있는건 최대치로 해주고 있다 생각함
이제 시작이고 맘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 근데 그건 발전가능성 있는 부분이고 사실 3월부터 나는 지금 내가 강다니엘 팬미팅에 대해 얘기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해서 ㅋㅋ
티켓팅하는 이현실 자체가 너무 기쁘다 ㅠㅠ
플존은 생각도 못했는데 여러 기획들 시도하는것도 나는 응원해주고픔
어쨌든 당일날 그곳에 내가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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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짜리 제니 포토북 내부에 실린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