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사랑스럽고 말랑말랑한 동형제 통화'그래쬬~' '어엉헝엉~' 에서 눈물 오리터 흘려버렸고 '오늘 잘 했어?' 묻는 형한테 도영이 말투 다 풀어져서 쫑알쫑알 말해주는 거 너무 귀여웡 ㅜ.ㅜ pic.twitter.com/7PN0ZjgGBp— 도영레코드 (@oh_960201) April 29, 2018 놀랍게도 두살차이 친형제의 통화..... 마지막 김엉엉씨 눈물 또르르는 동생이 가족얘기하다 울어서 형도 우는거ㅜ 동형제 소중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