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씨피를 파고있다치면
A를 보는 B 뒷모습에 광대 올라와있는거 보면
막 A를 보면서 A에 대해 생각하면서 웃고있다고 생각하니까 뻐렁쳐미칠거같고
둘이 어디 간 목격담같은거 뜨면
그냥 어디어디를 갔다! 여기서 끝나는게아니라
누군가 거길 가고싶다고 생각하고.... 숙소에서.... 상대방한테 말꺼내는것부터 시작해서....
같이 가서 뭐할지 얘기하고 가서 서로가 고른거 봐주고 이런 당연히 했을 것들 생각하면서
미칠거같아 막 너무 미칠거같음 너무좋아서;
그리고 인터뷰에서 B가 ~~한 멤버(좋은쪽) 이런거에 A 뽑으면
막 A의 어떤 특정 행동을 보고 아~ A는 저렇구나 생각했을거 상상하면 진짜 너무사랑해....
미치겠다 머리좀 식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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