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찐이었네 "걱정 많이 될테고, 의심도 갈테고, 할 말도 많을텐데 기다려줘요. 저도 생각 없는 거 아니니까 기다려주세요. 답답하겠죠 저도 답답한데, 조금만 기다려줘요. 좋은 소식들 엄청 많으니까 기다려줘요. 어느 순간 어? 이게 뭐야?! 할 수도 있으니까. pic.twitter.com/OkSkkkOTHE— 씰룩 (@0128_0608) October 24, 2019 맨날 ?!?!의 연속 고마워 램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