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제 엄청 잘했다 ㅠㅠ
화내는 연기를 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더라고요. 연기 선생님이 볼펜을 벽에 던지면서 욕을 하라고 해도 못 했어요. 차라리 억누르는 게 편해요. 그런데 연기를 시작하고, 캐릭터의 감정을 표현하면서 조금씩 솔직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pic.twitter.com/wLv9dS4hU7
— 김또구 (@kimmseokwoo) October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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