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해 다듬지 못한 발톱으로 아무도 가본 적이 없는 개척하는 길 뻔해 빠진 꼰대들은 혀를 차던 짓 그걸 해내고서야 받는 박수는 더 짜릿한 맛이지 그걸 맛봤고 이제 부정할 수 없어 I'm a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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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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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 다듬지 못한 발톱으로 아무도 가본 적이 없는 개척하는 길 뻔해 빠진 꼰대들은 혀를 차던 짓 그걸 해내고서야 받는 박수는 더 짜릿한 맛이지 그걸 맛봤고 이제 부정할 수 없어 I'm a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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