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현재는 덕질 접은 남덕이야 현생이 바빠지기도 했고 하지만 다시 덕질 하고싶은 맘은 있어 나는 꿈에 대한 열망과 의지가 있는 사람을 좋아해 조금은 변태같은게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꿈을 이뤘을때 내가 그런 사람의 팬으로써 교훈을 많이 얻을것같아서야 나는 두번의 덕질을 해봤어 둘다 걸그룹이야 그 중 첫번째는 1년정도 덕질했는데 소속사도 일 못하고 그때 최애도 내 기준으로 열정은 없었던 아이같아서 탈덕하게 됐어 그러고선 두번째 애를 만났는데 얘는 3년정도 덕질했네 처음엔 데뷔전 연습생이었어 그러다 데뷔를 하게됐는데 문제가 생겨서 그룹이 해체하게됐어 그러고선 자기는 원래 연기자가 꿈이었다 해서 연기자 준비를 하고있는중이야 초반엔 웹드도 찍고 유튜브예능같은거에 나오기도하면서 열심히 하는가싶더니 나중엔 점점 작품소식은 없고 sns만 열심히 하더라구 나는 어떻게보면 일반인을 덕질하는건데 내가아니라 본인이 느껴서 연기연습을 하던가 오디션준비를 하던가 해야할텐데 sns를 열심히 하니까 실망이 크더라 집이 풍족해서 걱정없이 여행은 많이 다니는거같더라 3년 넘게 한사람을 진득히 응원하고 서폿하면서 많이 믿고 따랐는데 이렇게 탈덕하게 되서 어디서 얘기도 못하고 여기서 한탄 한번 해본다 어디선가 열심히 도전하고 준비하는 애가 있겠지 이젠 다른 덕질을 해볼때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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