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이 괴로워서 덕질로 힐링했는데 그게 어느순간부터 기록에 집착하고 공포영업으로 스트레스받기 시작하면서 점점 하나씩 놓아버렸음ㅠ 날이갈수록 시상식은 늘어가면서 처음들어보는 별의 별 투표도 다 해야하는것도 소소한 스트레스였움 그냥 좋은 앨범하나 나오는거, 좋은 공연하나 하는거에 행복해하며 힐링하는게 최고더라ㅠ 쏟아붓는 덕질하다가 현타 제대로 맞아버림 나는 그러다가 결국 탈돌판하고 그냥 라이트로 사는중 오히려 현생이 즐거워지는 지경에 이르렀다ㅋㅋㅋ 물론 덕질성향이야 다 다르겠지만 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는게 최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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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