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중이라고 오빠한테 좋은 기 받고 더 멋진사람 돼서 또 오겠다고 하는 훈훈한 현장이었는데 진심 수녀 손 꼭잡고 기도하는 팬텀의 기적같ㄴ은 그림이 탄생했다..^^ ㅌㅋㅋㅋ아웃겨죽겠다 여튼 오빠처럼 더 멋진사람 돼서 또 찾아갈게요 💪 pic.twitter.com/JlZaCY30Gx— 옫님 (@oddtseun) October 27, 2019 는 제육이의 할로윈코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