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하자......외강내유라 상처 많이 받는 타입인데 눌물 찔찔......어디가서 이런 말 들어본적 없고 힘든거 털어놓을 어른들도 없는데(부모님한테 말씀드리기엔 속상하고)애가 인생선배 마냥 조언해주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나랑 동갑인데 얘는 이렇게 어른이고 난 애 같은건지....자기 자신이 제일 소중하다고 막 그러는데 눈물 콸콸....취직한지 얼마 안됐고 힘들어서 과몰입.....어딜가서 이런 소리를 들어보겠음... 좋은 소리 자꾸 해주니까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가히 필레이리스트는 최고의 컨텐츠 입니다....노래추천+부둥부둥 위로 방송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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