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4년째 함께 하다 보니까 이제 정말 가족 같고 안보면 보고싶고 생각만 해도 눈물 나고 너무 소중하고 같이 한 시간들이 초 단위로 소중해서 잊고싶지가 않아 잊혀지는 것도 두려워 그래서 지금 잠에 들기가 싫다 모든게 꿈일까봐
4년째 함께 하다 보니까 이제 정말 가족 같고 안보면 보고싶고 생각만 해도 눈물 나고 너무 소중하고 같이 한 시간들이 초 단위로 소중해서 잊고싶지가 않아 잊혀지는 것도 두려워 그래서 지금 잠에 들기가 싫다 모든게 꿈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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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밤 연동 뭐 공지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