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하루에 한마디씩 똑같은 말로 똑같은 주접을 떨어 얘는 진짜 꼭 이렇게 잘생겨야만 했을까? 하는데 이젠 익숙하다 잘생겨서 뭐라 할말도 없고 맨날 끄덕이는거 말곤 할 수 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