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좋아하는 두 작가님들 글 새벽 세 시까지 읽고, 다시 읽고, 댓글 남기고, 그 와중에 또 새 글도 올라와서 그것도 반복해서 읽고 그래가지고 되게 행복했나봐 세 시간 밖에 못 자서 엄청 피곤한데 기분이 매우 좋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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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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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가 좋아하는 두 작가님들 글 새벽 세 시까지 읽고, 다시 읽고, 댓글 남기고, 그 와중에 또 새 글도 올라와서 그것도 반복해서 읽고 그래가지고 되게 행복했나봐 세 시간 밖에 못 자서 엄청 피곤한데 기분이 매우 좋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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