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돈이랑 출세밖에 모르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 옆에서 자기 어머니 자리 꿰찬 새엄마 등등의 서사
그 와중에 자기를 10년 넘게 좋아한 여주인공한텐 험한 말만
근데 이게 만화인거 다 깨닫고 스테이지에서 했던 험한 말 슬슬 후회하고 자기가 여주 좋아하는 거도 슬슬 알아가지만 여주에겐 이미 진짜 자아로서 좋아하는 남주가 생겼고
스테이지에선 자기에게만 세상 다정했던 여주이지만 쉐도우만 되면 돌아서는 여주 보면서 마음 아파하고 괴리감에 힘들어하고
폭력적이지 않아도 충분히 힘든 상황 표현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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