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덕질 빡세게 할 때의 애정 1도 없는거 같은데
올라오는 컨텐츠도 안보고 있는데
혹시나 다시 좋아질까봐하는 미련때문에 완전히 놓지를 못하겠다.
예전엔 어땠는지 상상이 안될 정도로 팬덤 분위기가 가라앉아서
좀 짠하기도 하고.
내 인생도 피곤한데 누굴 동정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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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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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덕질 빡세게 할 때의 애정 1도 없는거 같은데 올라오는 컨텐츠도 안보고 있는데 혹시나 다시 좋아질까봐하는 미련때문에 완전히 놓지를 못하겠다. 예전엔 어땠는지 상상이 안될 정도로 팬덤 분위기가 가라앉아서 좀 짠하기도 하고. 내 인생도 피곤한데 누굴 동정하나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