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동백이 명대사.. 사실 '응? 하자'도 짱이었지만 두고 두고 기억에 남는 건 감히 저 대사라고 나는 생각해.. 아니 진짜로..
사실 나 그 기자분들이 떡 함부로 집어먹을 때 좀 거슬렸는데 이모님들이 그것도 언급하셔서 너무 좋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향미 동백이로 개명 당하고... 결론적으로 뭐 동백이가 필구 엄마고 종렬이 애 엄마고 그렇긴 하지만..
|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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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동백이 명대사.. 사실 '응? 하자'도 짱이었지만 두고 두고 기억에 남는 건 감히 저 대사라고 나는 생각해.. 아니 진짜로.. 사실 나 그 기자분들이 떡 함부로 집어먹을 때 좀 거슬렸는데 이모님들이 그것도 언급하셔서 너무 좋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향미 동백이로 개명 당하고... 결론적으로 뭐 동백이가 필구 엄마고 종렬이 애 엄마고 그렇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