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6분 무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소름돋아하면서 봤지만... 진짜 몇번이고 계속 계속 돌려보는 부분이 전소연 2절 랩파트~끝날때까지... 소연이가 팔 쭉 뻗으면서 I'm a Queen 하고 표정 살짝 찡끗하고 곧장 미연 보컬에 멤버들 본무대로 걸어나오는데 진짜로 공주들이 대관식 장소로 걸어나오는 느낌... 그리고 "여왕"으로 즉위한 뒤에 왕좌로 걸어갈 때 뒤로 여왕 섬기려고 쫓아오는 사자들... 댄서분들 사자 연기가 너무 리얼하고 무대에 몰입해가지고 섬짓할 정도였음 ㅋㅋㅋㅋ쿠ㅜㅜㅜ 암튼 아이들 최고야... 진짜로 입덕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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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