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위하는 그 진심이, 마음이 담겨서 노래가 무거운 게 도입부부터 느껴져서 잡생각이 사라지고 나 자체가 차분해진다.. 가창력이나 뭐 이런 걸 떠나서 노래와 시의 힘이 이거구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