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은 그냥 좋은 게 좋은 거고 동그르르 순둥이들 같은데 여자분들 다들 기가 센.. 느낌
물론 애초에 예술로, 그것도 무용으로 자리 잡으려면 깡 없고 성질 없으면 안 되는 거 다 아는데 뭔가.. 쎄
예나 요트에 앉아서 바로 얘는 스트릿이랑 하고 싶대. 하는 거랑 혜수 해맑은 척 금사빠야 하는 거랑 세영이도 성격 있고..
예림씨랑 소리씨..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 두 분도 못지 않게 인생 힘들게 살았는데 성격 좋은 거 새삼 신기했어..
아, 그리고 오늘 무무 와서 바닥 찍고 흘러가려던 소리씨 자존감+기분 올라 간 것 같아서 내가 다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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