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한테 말하겠다고 들입다 얼굴 가까이 댄 동생도 웃긴데 별로 놀라지 않고 그냥 가만 듣는 형아도 웃김.. 움찔하는 것도 없이 그냥 처리 하러 감
이정도 거리감 따위 그저 익-숙. 퍼스널 스페이스 그런 거 1도 없는.. 뒤엉켜 살 붙이는 거 익숙하고 손 잡기 디폴트가 깍지인 그런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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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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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한테 말하겠다고 들입다 얼굴 가까이 댄 동생도 웃긴데 별로 놀라지 않고 그냥 가만 듣는 형아도 웃김.. 움찔하는 것도 없이 그냥 처리 하러 감 이정도 거리감 따위 그저 익-숙. 퍼스널 스페이스 그런 거 1도 없는.. 뒤엉켜 살 붙이는 거 익숙하고 손 잡기 디폴트가 깍지인 그런 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