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02 수빈데이
— 마태 (@Taehyun_0202) November 2, 2019
🐿: (오디션) 붙을 줄 알았어요 저는. 아니 형 말고 나. 제가 마지막에 나갈때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하고 나갔는데 태현친구. 태현친구는 붙을것 같아요? 했는데 네. 했어요
태현이의 이유있는 자신감 .. 너무 멋진 사람이지😭 pic.twitter.com/8VJ6uzLAxX


|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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