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02 #황민현 #민현 #MINHYUN다음 싸인 받는 분이 이제 막 도착 했다고 조금만 더 있다가 가라고 붙잡는 민현이 😂 pic.twitter.com/WBiErTwDaq— 앨리스와 매드해터 (@alice_n_mh) November 2, 2019 마지막 순서여서 옆에 분 방금 앉았다고 좀 더 있어도 된다고 붙잡음...하 나 왜 안팬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