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제작년까지만 해도 특정 가수팬덤이랑 맨날 싸웠음. 상대그룹이 대상받았을땐 절대 인정못해서 우리측에서 대상 조롱하는 실트올렸을때 살짝 참여하고 그랬음..그그룹 조롱하는글만 알티하고 다니고 나 진짜 못됀애였다.. 지금생각하면 넘 철없고 그릇이 작았던거같아서 후회만 됨..왜 말리질 않았을까..시간지나고 나니깐 점점 싸우는게 왜 대수냐는 생각만 들고 점점 소극적으로 변하게 되더라..참 돌판싸움도 그때뿐임.. 그땐 그렇게 그쪽이 미워서 가수까지 보기싫었는데 이젠 오히려 미안함만 느끼게됨..

인스티즈앱
이성민 배우 오늘 역조공 봤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