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가 “헷갈리게 하지 마, 좋아해 안 좋아해?”라고 말한 장면 진짜 너무 좋았어😱😱😱😱
나한텐 이렇게까지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확실한 드라마는 아직 없었던 것 같아. 질질 끌지도 않고, 애매하게 굴지도 않고 완전 직진이라 좋았음!
그리고 IU가 키스하고 나서 “원해?”라고 묻는 것도 미쳤고ㅠㅠㅠㅠ
진짜 어른들의 연애 느낌이야. 괜히 밀당하거나 유치하게 오해 쌓는 게 아니라 서로 감정 확인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관계라 더 설렜어
란다..
좋아해 안좋아해가 아니라 하나만 하지 헷갈리는데 고
원해가 아니라ㅜㅜ 싫어요? 라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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