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자먹는 예쁜 여자(신세휘)가 나옴

그런 과자먹는 신세휘를 발견한 차은우가 걸어오자 갑자기 엥 여자친구의 유무를 상상하기 시작

갑자기 앞자리에 앉은 신세휘 과자 뺏어먹더니 오늘따라 더 귀엽네 시전..

그러다가 프레첼 좋아하냐고 또 갑자기 물어봄..


과자 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혼자 말할까 말까 속으로 생각하다가(뭘???)

”그리고 너도” 진짜 갑분고백


갑자기 고백해서 깜짝놀란 신세휘는 묻는말엔 대답 안하고 갑자기 “프레첼.. 맛있지?” 시전

1초만에 포기했는지 동문서답 했음에도 불구하고 맛있다고 해주는 착한 사람... 그리고 훈훈한 엔딩


개인적으로 15초 광고도 재밌음 영상화보같고 걍 갑자기 생각나서 써봣어 시간도 많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