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진이 애꿎은 타팬덤한테 머리채 잡혀서 심한 악플 달린 적이 한 두 번도 아니지만 그 돌이랑은 별개로 볼려고 노력 중 (잘안되긴하지만😂). 논쟁거리가 될만한 논란 (말투, 행동에서 나오는)들도 최대한 좋게 보려하고 이해하려하는게? 약간 돌판에 들어오게 되면서 생긴 철칙이야 비판도 아무리 객관적으로 써도 남들은 입에 담지못할 말들로 공격하니까 그냥 격려 느낌의 댓글이 더 당사자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서. 특히 악플이 선플보다 4배라는 글보니까 내 철칙이 뿌듯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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