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행복만 줄 수 있는 건지.. 6년 넘게 파왔지만 나에게 보여진 모습은 늘 올곧았고 늘 사랑만 주려고 하는 그 모습들이 너무 예뻐 항상 자기가 위로 받기 보다 위로해주려고 하는 그 사소한 행동들도 감동이고 어떻게든 자기가 받은 것들을 돌려주려고 하는 그 모든 것들이 내가 결심한 것처럼 내 인생의 마지막 아이돌이라는 걸 확신시켜 주는 것 같아서 행복하다 오늘도 네가 쓴 편지에 또 눈물 찔끔했지만 기쁨으로 눈물을 흘리게 해줘서 늘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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