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무 : 방송전에 면접땐 상냥하게 느꼈는데 한국와서보니 엥? 뭔가 변한것같았어
난 좋지도않지만 싫지도않아 그저.. 알수없는 사람이구나
여름인데 언제나 더운 자켓을 입고있었어. 저 분은 신진대사 다이조부일까(라고 생각했어)
프듀48 당시 경연준비하는데 한일연습생 통역하나도 안해주고 알아서 몸짓손짓 의사소통하게 냅뒀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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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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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무 : 방송전에 면접땐 상냥하게 느꼈는데 한국와서보니 엥? 뭔가 변한것같았어 난 좋지도않지만 싫지도않아 그저.. 알수없는 사람이구나 여름인데 언제나 더운 자켓을 입고있었어. 저 분은 신진대사 다이조부일까(라고 생각했어) 프듀48 당시 경연준비하는데 한일연습생 통역하나도 안해주고 알아서 몸짓손짓 의사소통하게 냅뒀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