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네티즌들은 "저번꺼가 선녀였네", "미묘하게 닮아서 더 짜증난다", "의상에 신경쓰느라 얼굴은 신경 안쓴거냐"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마텔은 이보다 앞선 지난 7월 ‘BTS 패션돌’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에도 얼굴이 미묘하게 닮은 듯 안 닮았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엄청난 판매량을 보였다.
마텔은 이보다 앞선 지난 7월 ‘BTS 패션돌’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에도 얼굴이 미묘하게 닮은 듯 안 닮았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엄청난 판매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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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친구 서운하당 왕두쫀쿠 3천원에 판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