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카메라 따라붙는 촬영이긴 하지만 1년에 한 번씩 저렇게 흔하지 않은 여행지를 제일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갔다 올 수 있다는 게... 카메라는 있어도 슈스라는 짐을 좀 내려놓고 이십대 청년들이 할 수 있는 평범한 여행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서 나는 너무 좋아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
물론 카메라 따라붙는 촬영이긴 하지만 1년에 한 번씩 저렇게 흔하지 않은 여행지를 제일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갔다 올 수 있다는 게... 카메라는 있어도 슈스라는 짐을 좀 내려놓고 이십대 청년들이 할 수 있는 평범한 여행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서 나는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