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하라는 말이 제일 힘들다 진짜 내가 지은 죄라곤 48 챙겨보고 원픽 데뷔해서 그룹 덕질한게 다고 조작이라는 결론이 날 줄 알았으면 소비 안했지 1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보냈는데 나도 나대로 당황스럽고 타팬한테 응 다 감안해야지~ 방관자~ 소리 들을 멘탈은 아니다 내가 감수 안한다는게 아니라 여기 아니면 도대체 어디다 마음 털어놔야 될지도 모르겠고 이 모든 상황이 안타깝고 참담한 상황인데 즐기는듯한 뉘앙스의 글이랑 댓글이 많이 보여서 더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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