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는 "조작 의혹 관련 수사가 진행되면서 얘기가 오가던 광고가 취소되고 타 방송사 출연도 쉽지 않자 일부 X1 멤버 소속사에서 수사 결과를 지켜본 뒤 계약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냈다"며 "아이즈원의 경우에도 데뷔 후 약 6개월이 된 시점에 전원 계약을 했던터라 CJ ENM은 X1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않고 활동을 시작하고 이어가는 것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2977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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