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은 더욱 심각하다.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다. 활동을 시작했지만, 방송이나 행사 등 어디서든 엑스원을 부르지 않고 있다. 한 관계자는 “스케줄이 아예 없다. 어디서도 불러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엑스원 출범과 함께 5년 계약을 예고한 가운데 엑스원 팀 해체를 비롯해 멤버 개개인별 계약 해지 등 풀어내야할 숙제가 산적해있다. 어제 기사인데 말그대로 스케줄이 없어서 잃는게 없어보이는거임... 주어진게 없으니 잃은것도 없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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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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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은 더욱 심각하다.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다. 활동을 시작했지만, 방송이나 행사 등 어디서든 엑스원을 부르지 않고 있다. 한 관계자는 “스케줄이 아예 없다. 어디서도 불러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엑스원 출범과 함께 5년 계약을 예고한 가운데 엑스원 팀 해체를 비롯해 멤버 개개인별 계약 해지 등 풀어내야할 숙제가 산적해있다. 어제 기사인데 말그대로 스케줄이 없어서 잃는게 없어보이는거임... 주어진게 없으니 잃은것도 없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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