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랄까... 멍하고 띵했어 여러 커뮤나 어디서든 처음부터 오픈빨이다 선배빨이다 빅히트대형이니 대형신인이다 등등 말 많았는데 그래도 그걸 날개로 생각하고 날아오를 생각한게 기특하고 참 애들도 여러생각 했겠다 싶었다 ㅠ
컷
태현이의 마법같은 순간 🐻💌
— 오물조물 (@TXT_sarangdan) November 8, 2019
저는 저한테 있어서 마법같은 순간은 첫 신인상 받았을 때 인 것 같아요. 그 때 여러분들 덕분에 많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 그때 진짜로 너무 불안하기도 하고, 너무 부담이었어요 사실 .. 저희 정말 .. 방탄소년단 선배님과 회사가 날개를 달아준 건 사실이니까. pic.twitter.com/W1rg9nZf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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