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간절했던 꿈을 아파서 포기했을 때 그때가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아프다는 소리만 들려오면 너무 속상하고 놀라 근데 자꾸 이런말을 애한테 직접 듣게 되니까 그게 너무 속상하네... 회사는 뭘 하는건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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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절했던 꿈을 아파서 포기했을 때 그때가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아프다는 소리만 들려오면 너무 속상하고 놀라 근데 자꾸 이런말을 애한테 직접 듣게 되니까 그게 너무 속상하네... 회사는 뭘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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