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면서 많이 지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애들 수시 붙은거 보면 부러우면서도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고... 3월부터 우울증과 함께 지내왔는데 수능이 다가옴과 동시에 너무 힘들어서 울었는데 짝꿍이 달래주며 이거 듣고 힘내라해서 방금 들었거든 노래도 좋은데 가사가 너무 예쁜데 슬퍼 정말 큰 위로가 되는데 자꾸 눈물이 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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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서 많이 지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애들 수시 붙은거 보면 부러우면서도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고... 3월부터 우울증과 함께 지내왔는데 수능이 다가옴과 동시에 너무 힘들어서 울었는데 짝꿍이 달래주며 이거 듣고 힘내라해서 방금 들었거든 노래도 좋은데 가사가 너무 예쁜데 슬퍼 정말 큰 위로가 되는데 자꾸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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