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라고 팔 벌리면서 형준아! 부르는 민희도, 마이크 내려놓자마자 달려가서 안기는 형준이도 너무 청춘드라마의 한 장면 같고 그냥 얘네 행복만 했음 좋겠고 눈물이 난다••• 사탄쉽 진짜 가만안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