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분 나올 때마다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게 느껴지는데 뮤지컬이라 다른 관객들한테 방해될까봐 발만 작게 동동 구르다가 마지막 커튼콜때 겨우 소리내는데 너무 귀여웠음ㅠㅠ 그리고 어쩌다 퇴근길에서 그분 또 마주쳤는데 막 그때 손 파닥파닥 흔들면서 열심히 배웅해주시곸ㅋㅋㅋㅋㅋㅋㅋ짱귀
|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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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분 나올 때마다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게 느껴지는데 뮤지컬이라 다른 관객들한테 방해될까봐 발만 작게 동동 구르다가 마지막 커튼콜때 겨우 소리내는데 너무 귀여웠음ㅠㅠ 그리고 어쩌다 퇴근길에서 그분 또 마주쳤는데 막 그때 손 파닥파닥 흔들면서 열심히 배웅해주시곸ㅋㅋㅋㅋㅋㅋㅋ짱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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